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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전기차 누적 100만대 돌파 '역시 코나일렉트릭'

현대차그룹, 전기차 누적 100만대 돌파 '역시 코나일렉트릭'

  • 기자명 김기홍
  • 입력 2023.01.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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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시장 전기차 판매에서 100만대를 돌파했다.

2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첫 전기차 출시 이후 지난 해까지 현대기아의 국내외 전기차 누적 판매 대수가 102만2284대로 집계됐다.

현대차는 60만1448대를 기아는 42만836대를 판매했고,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모델은 25만6907대를 기록한 코나 일렉트릭이었다.

코나 전기차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내놓으며 유럽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왔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전기차 모델이기도 하다.

다음으로 니로  EV  20만302대, 아이오닉5 16만5637대,  EV6 11만2893대 등의 순이었다. 전기차 판매 11년간 15종의 전기차를 내놓은 바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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